동탄맛집
노작골부대찌개
주인장의
나트랑 초보자
자유여행 꿀팁
총정리입니다.

기존에는
동탄맛집
위주로만
블로그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동남아
나트랑입니다.
벌써 10년도 전에
태국법인장으로
2년을 있었기에
동남아쪽은
쬐끔 익숙해서
베트남 필리핀등도
친숙한편입니다.

그러나
태국에서 들어온지도
어언 10년이
넘어가다보니
참 많이 바뀌었더군요.
게다가
대부분 비즈니스상
다녔던거라
여행으로 갈때는
달라도 너무 다르더라고요^^;
동남아 경험이
꽤 있은 저도
여행으로 가면서
시행착오가 많은데
동남아 초보분들은
정말 어려울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출발부터
총정리해보았습니다.
기본적인 내용보다는
실수할 수 있는부분
그리고 잘 모를수 있는 부분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기본은 검색해서들
많이 찾을수 있으니까요^^
첫번째, 항공이용 입니다.
저희는 비엣젯을 이용했어요.
비즈니스로는 대부분
국적기를 이용했으나
여행 에어텔 상품중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잘 맞는 상품이
비엣젯이어서..
저가항공이라
식사가 기본제공이 안되고
물도 비행기안에서
사먹어야되는데
일단 식사 퀄리티
별로라는 평가이고
가격도 비싸고^^;
그래서
물과 간단한 간식은
비행기 탑승전에
사가야 됩니다.
그런데 새벽시간대에
탑승동에는
편의점을 찾기도 어렵고
대부분 식당들도
문을 닫았더라고요.
알고보니 브레이크 타임이
자정 12시를 전후로 있어서
12시30분이후에
재오픈하는 식당이
롯데리아를 비롯하여
몇군데 있고
중요한 것은
편의점의 위치인데
탑승동에 딱 한군데
cu가 있습니다.
위치는 124번 게이트
앞입니다.
그 근처에
롯데리아도 있고
식당 몇군데 있으니
늦은시간 탑승시
당황하지 마시고
바로 cu가셔서 물과
간식거리 사시고
간단한 식사 하시고 타면
좋습니다.
제 추천은 식사까지보다는
물과 간식꺼리 좀 사시고
이른 아침 숙소 도착이면
아침식사 대용 컵라면정도
사가지고 가시면
좋을듯합니다.
호텔에 보통 전자렌지나
전기포트 정도는
있으니 데워먹을 아침꺼리
조금 사가시면 될 듯합니다.
물도 오전 사용하실 정도
까지 구매해가시면 좋구요.
여기서 저가항공 탑승시
필수 꿀팁 한가지!
좌석이 너무 딱딱하고
불편합니다.
작고 도톰한 방석
꼭 준비해가세요.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돌아오실때는
탑승게이트 앞에
물과 음료 자판기가 있으니
탑승시 드실 물과 음료정도는
거기서 사시면되고
간식꺼리는
공항2층에
면세점 있는 곳에
버거킹도 있고
베트남 음식점도
있습니다.
단, 면세점 이용시도
베트남동으로
가격 적혀있는
면세점 한곳이
싸더라고요.
조그마한 상점인데
달러로만 적힌 곳은
식당도 면세점 상점도 비쌉니다.
저희는 식당 한 곳에서 매콤한 라면 1개
하고 튀김만두와 맥주세트 2개 시켰는데
달러로만 가격이 적혀있고
36불 나오더라고요^^;

이게 4만원이 넘는^^;
그 옆이나 맞은편
끝부분에서
베트남식 식사를
하시는 것이^^;
버거킹도 좀 많이
비싸다고하니
그건 참고하시길^^
제 생각엔 면세상점
저렴한 곳에서
간식꺼리로도 할만한
과자류나 말린
과일등 몇개 사시고
물 구매후
비행기안에서 신라면
시켜 드시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물론 신라면 직은컵에
소세지 한개가
9만동으로 5천원정도니
비싸긴하지만
비행기안이니까^^;

많이들 사드시더라고요.
옆에서 먹으니
괜히 더 먹고 싶은^^;
어차피
먹게 될거면
간식꺼리 조금과 물만 사고
탑승후 절반쯤 지나면
신라면
시켜드시는 것도^^

그리고 저희는 귀국시
자리가 많이 비어서인지
통로쪽으로 두자리
붙여달라고하니
그건 안되고 그럴경우는
안쪽 한자리를
비우는조건으로
40만동을 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기분이 썩 좋진 않았지만
2만2천원정도인데
옆자리 비우고
편하게 왔습니다^^
두번째, 그랩이용하기입니다.
베트남은 여행객에게도
그랩이
필수 운송수단입니다.
목적지 잘 찍어주시고
검색시 주소지
적혀있는것 꼭
확인하셔서 다른 목적지로
가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고요.
트래블월렛 카드를
결제카드로 꼭 등록하신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그랩차를 잡을때
주의하실점은
목적지 정확히
주소까지 확인후
정하시는 것과

차를 선택할때
그랩택시의 경우
금액으로 딱 정해지지않고
위처럼 구간으로 나오는
경우들이 있는데
아래 보시면
fare by meter 라고 적혀있고
그건 미터기로 계산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럴경우 미터기로
요금이 추가결제되는
경우가 생기니
참고하시고요.

맨윗줄에
5,000동이 추가 결제된것
보이시지요?
아래에 37,000동이
호출시 결제되고
홀딩되었다가
미터요금으로
추가 결제가 된
경우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미터보다
정액으로 결제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정액으로 되어있는
그랩카를 호출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그랩택시도 정액으로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애매한 거리일 경우
택시는 저렇게 범위로만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반면에 그랩카는
개인 영업차량이라
미터기도 없고 정액으로
호출되는데
전 그랩카도 꽤
만족스럽더라고요.

맨윗줄에
5,000동이 추가 결제된것
보이시지요?
아래에 37,000동이
호출시 결제되고
홀딩되었다가
미터요금으로
추가 결제가 된
경우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미터보다
정액으로 결제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정액으로 되어있는
그랩카를 호출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그랩택시도 정액으로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애매한 거리일 경우
택시는 저렇게 범위로만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반면에 그랩카는
개인 영업차량이라
미터기도 없고 정액으로
호출되는데
전 그랩카도 꽤
만족스럽더라고요.

그리고 위의 사진처럼
그랩어플에
미리 주소들
저장해두시면
목적지 설정시
실수 없이
설정이 가능하니
여행전
미리 장소를 저장하고
가시는 것도
꿀팁입니다.
그리고 5분이상
걷는다 싶으면
무조건 그랩 타세요!
세번째, 환전/출금하기입니다.
환전하기에서 필수는
트래블월렛카드입니다.
물론 트래블로그도 있긴한데
제가 트래블월렛만
이용을 했기 때문에
트래블월렛으로
환전하기를
설명 드릴께요^^
정확히는 출금하기.
일단 1인기준
하루 200만동 정도씩
환전하시면 부족하시진
않을겁니다.
아무래도
가장 큰 비용이
마사지하고
저녁 해산물식당 이용
그리고 쇼핑일겁니다.
대부분 카드를
안받는 곳들이라
카드는 그랩과
롯데마트 쇼핑외에는
아 참! 호텔 정산할때도
사용하겠군요^^;
일단 한국에서는
최소한의 동만 환전해두고
팁줄 베트남동이나
아주 급할때
사용할 수 있는 정도
제 생각엔
200만동 정도
환전해두시면
될 것 같고
팁으로 줄
잔돈 2만동짜리
몇장
5만동짜리
몇장정도
같이 있으면
좋습니다.
사실
베트남동이
전혀 없다면
1불짜리
몇장 준비해서
팁으로 1불씩
주셔도
됩니다.
트래블월렛은
충전시
환전 수수료도
상대적으로 적고
출금시에도
수수료가 없는
ATM기기들이
몇 곳 있습니다.
VPBANK, TPBANK,
SCBBANK, VIETBANK,
ABANK 등이
출금 수수료가
없다고하는데요.
저는 VPBANK에서
출금을 했습니다.
참, 인출 수수료는
월 500불까지는 없고
500불 이상은
약간의 인출 수수료가
붙는다고하니다.
약 1,100만동에서
1,200만동
사이가 되겠네요.
성인 4분이시면
트래블월렛을
2장~3장
만들어 가시면
수수료없이
인출 가능 금액이
커집니다.^^
제가 뽑은
VPBANK ATM 기를
기준으로
출금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일단 트래블월렛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환율 좋을때
조금씩 동으로
충전해두시고
공항 이든 호텔이든
도착 후
그랩으로 이동하여
나짱에 위치한
VPBANK
ATM기로 갑니다.
총 두군데 있는데
저는 롯데마트 나짱
가까운 곳에서
환전을 했습니다.
나짱에 숙소두신분이
아니라면 가급적
충분히 환전하세요.
깜란에서는
나짱나오는데
그랩 비용이
345,000동 들었습니다.
왕복하면 그것도
꽤되고
두번 세번 나오면
그랩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롯데마트 나짱으로
방문 일정을 잡는것도
좋습니다.
골든코스트점보다
나짱점이 크고
물건도 많아요.
트래블월렛카드로
VPBANK ATM기에서
환전 인출 수수료 없이
돈 인출하는
법입니다.
( 일정금액 넘게 인출하면
수수료가 생긴다고는
들었어요.)
1. 일단 트래블월렛
카드를 꼽으세요.
2. 언어는 영어로
선택하시고
비밀번호 찍는데
정하신
비밀번호 4자리이면
xxxx00 처럼
뒤에 00 더 찍어서
6자리로
찍으셔야합니다.
3. currently 선택하시고
4. withrawal 선택하세요
5. 마지막으로 출금금액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급적 적힌금액
버튼을 눌러서
선택하세요.
1회에 200만동까지
출금 된다고 들었는데
버튼은 500만동도
있더라고요.
(400만동인가가
1회 출금한도라서
500만동이
안된다고
하는분도
있더라고요.)
제가 오늘 출금한
VPBANK ATM기 주소
찍어드립니다.
Số 26 Yersin,
Vạn Thắng,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그랩에서 VPBANK
검색하셔서
위의 주소지 있는 곳으로
목적지 찍고
그랩 호출하시면
됩니다.
첫날 알았으면
첫날 바로 환전부터
할건데..
궂이 김청등
갈 필요도
없었는데
싶더군요^^
왜냐하면
환전 환율도
달러나 원화보다
좋아요.
환전 방법중에
5만원권이나
100달러 지폐를
가지고 가서
김청이나 김빈
환전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수수료가
적은 것은
트래블월렛으로
환전 및 충전하고
ATM기로
출금하는겁니다.
이도저도 잘 안되고
비상시라면
아무 ATM기에서나
비자나 마스터 카드등
해외 카드로
수수료를 좀
많이 내더라도
신용카드 출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건 최악의
경우 최후의
수단입니다^^;
환전 적당 금액은
1인기준 1일
200만동 정도 하시면
넉넉하실겁니다.
네번째, 식사/음식점 입니다.
만약 나짱시내
숙소가 아니라면
호텔 조식을
드시는 것이
좋을 듯하고요.
점심식사는
알아두신
나트랑 맛집들에서
가볍게 드시면
될 듯합니다.
단, 성수기에
한국인들에게
너무 유명한 곳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실제 반미판에서
30분이상 대기하면서
열사병걸려
쓰러지는것 아닌가
싶을정도 였는데
그 맛은 솔직히 ^^;
가격은 한국인
프리미엄으로
2배가량 비싸고
CCCP는
실내는 꽉차서
야외 테이블에서
대기하라는데
이미 반미판에서
열사병
전단계까지와서 패스
씀모이 가든은
간신히 대기없이
들어는 갔는데
손님들도 테이블
구분없이
합석 상태이고
주문한 음식은
늦게 나오거나
바뀌거나 누락되어
여기저기 크레임으로
종업원들도 정신 없고
주문한 반세오는
맛있었지만
또 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특히 성수기에는
조금 덜 유명한 집들을
발굴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사설이 너무 길어졌는데
하여간 점심은 가볍게
간식꺼리와 음료등도
같이 드시면
좋을 듯하고요.
그러나 저녁식사 만큼은
동남아에서 가장
가성비 높은
해산물식당을
가봐야겠지요?
이곳도
잘 찾아보시면
한국인 프리미엄이
없이 맛있는 식당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저흰 빈산 식당을
이용했는데요.
맛있었지만
가격이 장난 아닙니다.
빈산 맞은편에도
비슷한 해산물 식당이
있으니 빔산 맞은편에서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추천 음식은
랍스타 사시미

메뉴판엔 없지만
사시미로 해달라면 해줍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새우사시미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게살볶음밥

아 이것도 정말 맛있습니다.
특히 쌀을 야깐 튀긴것 같은
것이 섞여서 식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맛조개갈릭버터볶음

이것도 맛있어요^^
모닝글로리볶음

이건 동남아에서
공통적으로
맛있는 음식이지요^^
총알오징어볶음

자그마한데 부드럽고
꽤 맛있습니다.
그외에 오징어튀김과
굴튀김등도 맛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시키지마세요^^;
바다포도 샐러드

신기해서 시켰는데
식감이 미끄덩하고 비릿해서
전 아니더라고요.
랍스타 버터구이는
조금 비싸더라도
냉동아닌 살아있는
랍스터로
요리한 것으로
드세요.

냉동랍스터 버터구이를
시켜 먹어 봤는데
푸석푸석하고
생랍스터를 바로 잡은것
하고는 맛이
천지차이더라도요.
그리고 베트남의
랍스터는
크레이피쉬입니다.
해산물 식당에서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랍스터는 절대 냉동랍스터
요리는 시키 않는다!
가격 차이가 크진 않는데
맛은 천지차이입니다!
그리고 제가 갔던 깜란 근처
분위기 좋은 해산물 식당
하나 그리고 가볼만한
식당 2~3개 소개하겠습니다.
eo gio bai dai seafood restuant
분위기 좋은
바닷가 식당으로
깜란지역이
숙소이신 분은
꼭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합니다.
일단 자리는
고정된 선풍기가
바람이 닿는곳에
앉으세요!
이동형 선풍기는
손님이 원할때마다
자리를 옮겨대서
꼭 고정형 선풍기
바람이 닿는 곳으로
추천드려요.
냉동랍스터 버터구이는
절대 시키지 마세요.
차라리 게를 시키더라도^^
모닝글로리볶음,
오징어링튀김,
계란볶음밥
오징어링튀김등
맛있습니다.
카톡 아이디 eogiobaiddai
로 연락하시거나
구글 검색해서
구글채팅으로
연락하시면
무료 픽업 및
무료드랍 서비스도
해주시고
한국인 특별 할인도
해주십니다.
냉동랍스터외에
다른요리들 맛있고
바닷가 해변식당이라
분위기 죽여줍니다.
선풍기 근처 앉고
냉동랍스터는
금지!
랍스터 사시미와
생새우 사시미는 꼭
한번 드셔보셔야지요^^
K10 seafood
해산물식당이고
메뉴에
랍스터사시미가
있네요.
가격은 kg당
180만동이니
600g~700g이면
106만동~126만동
정도 하겠네요.
깜란리조트에서
가까운 위치라
가격은 시내만큼은
아니지만
낮은 가격은
아니지만
교통비 생각하고
무료 픽업 드랍도
해주신다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Bánh xèo CÔ TUYẾT
여기는 완전 로컬
길거리 음식인데
드셔보신 분들 평이
최고의 반세오라는
평가더라고요.
저는 비록 못 다녀왔지만
추천할 만한 가게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위생에 너무
민감한 분은 패스
아래 소개할
바베큐집과
마사지샵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마사지받고
바베큐집 가는길에
바베큐집
픽업하시는 분께
부탁해서
잠깐 들려 포장해
가시는 것도..
Nghiện Khói BBQ
해산물이 질리신다면
여기도 괜찮은 곳 인것
같습니다.
여기도 연락하시면
무료 픽업해주신다고
합니다.
드랍서비스는
그랩 가격을 받고
유료로 해주신다네요.
중간에
반세오집 있으니
들려서 반세오
포장해보시는 것도
추천!
다섯번째, 마사지입니다.
첫날은
나짱시내
망고 스파앤네일에서
받았습니다.
베나자 통합 예약을
통해서 갔는데
베나자 멤버 예약할인은
아니고 뽑기를 통해서
20%할인 당첨
스웨디시오일 마사지
120분 받았는데
둘이 150만동 조금
더 내었으니 75만동
내외였습니다.
깔끔하고 만족스러웠어요.
시내에서 받는다면
망고스파앤네일 추천!
이 곳 추천합니다.
개인적인 취향 차이는
있겠지만
망고스파보다
더 만족 스러웠습니다.
결국 2일 연속 갔습니다.

2일 연속가니
알아보고는
갈때
특별히
그린망고도 한개
챙겨주더군요^^

제가 전날 저녁에
베나자에 소개하고는
쪽지드린 분들이
예약을 많이하고
오셨나봐요.^^
뇌물받아서
좋게 소개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여기도 이미 구글 평점
4.9인곳이라^^

마사지는
역시 동남아가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1일 1마사지
목표로 출발전부터
계획하고 갔습니다.
저는 원래 타이마사지가
제일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베트남 마사지를
받고는
베트남마사지가
너무 세지도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근육도 잘풀어주어서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마사지시
저의 가장 큰 팁은
가능하다면
120분이상 코스를
선택하는 겁니다.
90분과 120분은
금액차이는 적으면서
만족도는 매우
차이가 납니다.
일단 대부분은
120분 코스가
가장 긴 코스이고
120분코스에 맞추어
마사지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90분이 되거나
60분이 되면
결국 시간을
줄이기위해
코스중 몇개를
덜어내거나
잠깐하고
지나가야되는거라
만족도의 차이는
더욱 큽니다.
예전에 태국에서
타이마사지사들이
이야기하기를
자기들도
2시간 코스를
서비스해줘야
제대로 서비스를
하는거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물론 마사지사들은
더 많이 힘들겠지만
그리고
저는 이번에
스웨디시 오일마사지와
스톤마사지가 같이 들어간
6번코스를 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예전에 태국에선
오일마사지를 하면
마사지받기전에
샤워하고
받고 난후
샤워를 했었는데
여기는 샤워없이
마지막에
물에 적신 수건으로
잘 닦아주어서
번거로움도 적었고
무었보다도
아프게하는
강한 타이식 마사지보다
부드러우면서도
근육이나 피로를
충분히 잘 풀어주어
최고였습니다.
부드러운 마사지
좋아하시는분 이라면
괜찮을겁니다.
압이 약하다는 것이
아니고
적당한 압인데
팔꿈치등으로
막 아프게 짓누르는
느낌이 없습니다.
마사지 만족도도
높았지만
가격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6번 오일나사지와
핫스톤마사지 포함인데
130분에 52만동씩
두명이 104만동 내고
왔습니다.
픽업 드랍 요청하면
그랩비용은
내야하지만
그랩택시나 그랩카
불러줍니다.
카카오톡에서 la spa 2 라고
찾아보시면
나오며
카톡이나 구글채팅으로
예약하시면
됩니다.
원래 mie spa&nail
이라고
찾아보고 가려고 했는데
이곳도 한국분들이
많아지면서
23년 8월기준
120분 오일마사지가
2달전45만동에서
한달전 52만동으로
그리고
현재 60만동으로
가격을
계속 올리더라고요.
장사가 잘 될수록
서비스가 보강되어야지^^;
장사가 좀 된다 싶으니
가격부터 올려버리는
그 심뽀가 괘씸해서
다른 곳을 찾아보고 간건데
전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여섯번째, 숙소입니다.
숙소는
가급적
베나자 셔틀이
다니는
숙소로 예약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은근 그랩 비용이
무시 못합니다.
5분이상 이동거리는
그랩이용하세요^^;
그 이상 걸으면
땀범벅에
기진맥진입니다.
베나자셔틀 운행표보시고
베나자 통해서 숙소
예약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전 참좋은여행사
에어텔 상품으로
윈덤가든 이용했는데
다 좋았는데
셔틀 이용이 안되어
그랩 비용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숙소 예약은
1박이나 1.5박정도
나짱시내 잡으시고
나머지는
깜란이나 빈펄쪽
잡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첫날 환전 및
롯데마트에서
물도 사고
담시장이나
야시장투어에
시내마사지
해산물식당
카페등
이용하려면
첫1박은 시내에
예약하고
나머지는
깜란이나
빈펄쪽
베나자 셔틀
운행하는곳으로
잡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숙소결정은
아이들과 동행인지
휴식이 우선인지
투어가 우선인지에
따라 주 목적성에
맞게 정하시면 될것
같고
어차피
조식은 제 경험상
몇 일 먹으면
먹을게 없다는건
다 거기서 거기이고
귀국 비행기편
시간에 따라
레이트체크아웃이나
체크아웃투어
이용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하고요.
참 샤워기 필터는
1일1개 정도로
꼭 챙겨가시면
좋을겁니다.
일곱번째, 쇼핑입니다
보통 첫날 물이나
간단한 간식꺼리
선물 때문에
롯데마트 많이
이용하시는데요.
가급적 롯데마트 나짱점
이용을 추천합니다.
규모가 더 커서
물건도 더 많고
담시장으로
이동 편의성도
좋습니다.
VPBANK ATM기와도
가깝고요.
물론 걸어다니지
마시고
그랩 비용 해봤자
2,000원 미만이니
그랩 이용하세요.^^
롯데마트에서는
곰모양 연유과자

체리쉬 망고 젤리

그리고 선물용
커피류등

이런거 몇종 사면
될 듯하고요.
동남아 소스
좋아하시는분들은
다양한 소스 구매하시고
담시장이나
야시장 가시면
될 듯합니다.
담시장에서는 부르는
가격에 60%정도 하면
흥정이 되는 것 같았어요.
50%하라시는 분들도
있지만 50%까지
이야기하긴
좀 그렇더라고요^^;
그건 역량껏...
참 악어집은
담시장이나
야시장이 아닌
씀모이가든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니
참고하세요.
투어 상품에 대해서는
워낙 뻔한거고 베나자에
소개가 잘 되어 있으니
이것도 패스하겠습니다.
혹시 그외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질문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나트랑 여행 초보자를 위한
총정리
매우 지루하고도
긴 글이었지만
첫 나트랑
여행가시는 분에겐 도움이
많이 되시길 비라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나트랑 여행
계획잡는데에
도움이 되셨다면
동탄맛집
노작골부대찌개에도
기회되시면 한번씩
들려주세요^^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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